대출 계산기 (Loan Calculator)
매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5초 안에 —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가지 방식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세요.
대출 원금·금리·기간을 입력하면 매달 갚을 돈과 총 이자를 즉시 보여드립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가지 상환 방식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어, 같은 조건에서 어느 쪽이 부담이 적은지 바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 상환 방식 비교
카드를 클릭해 상환 방식을 바꿀 수 있어요
회차별 상환표 선택한 방식의 매월 이자·원금·잔액
| 회차 | 월 상환 | 이자 | 원금 | 잔액 |
|---|
사용법
- 대출 원금을 입력하세요. 1억 단위까지 자동으로 한글 표기로 안내해 드립니다.
- 연 이자율은 상품 안내서에 표시된 연이율을 그대로 입력합니다. 변동금리 상품이면 현재 적용 금리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 대출 기간은 개월 단위로 직접 입력하거나 프리셋(1·3·5·10·20·30년) 버튼을 누르세요.
- 상환 방식을 바꾸면 비교표에서 세 방식의 총 이자가 즉시 갱신됩니다.
- 하단의 회차별 상환표를 펼치면 매월 이자·원금·잔액이 어떻게 변하는지 한 줄씩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같은 1억·연 5%·30년 기준으로 원리금균등은 총 이자 약 9,323만 원, 원금균등은 약 7,520만 원입니다. 다만 원금균등은 초기 상환 부담이 크기 때문에, 초반 현금 흐름이 빠듯하면 원리금균등이 안전한 선택입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이자는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 동안에는 이자만 납부하고 원금은 그대로 남습니다. 원금이 줄지 않으니 같은 만기를 잡았을 때 거치 없이 시작하는 것보다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본 계산기는 무거치 기준이며, 거치를 둔 경우 만기 = 거치기간 + 상환기간으로 따로 계산해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현재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한 결과입니다. 변동금리 상품은 6개월·1년 단위로 금리가 바뀌므로, 금리 시나리오(예: 3.5%·4.5%·5.5%)를 각각 돌려 보시면 부담 변화 폭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상품마다 다르지만, 보통 잔여원금의 1.0~1.4%에 잔여기간/약정기간 비율을 곱해 부과됩니다. 본 계산기는 정상 만기 상환 기준이며, 중도상환 효과는 계약서의 수수료율로 별도 환산하셔야 합니다.
총 이자가 표시값보다 실제로 더 많이 나오는 경우는요?
취급수수료,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화재보험료 등 부대비용이 포함된 경우입니다. 본 계산기는 순수 이자만 계산하므로, 실제 부담은 부대비용을 더해 비교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이 도구를 가장 잘 쓰는 법
대출은 금액보다 "총 부담"이 중요합니다. 같은 1억이라도 만기 30년·연 5%면 총 이자가 9천만 원을 넘어 원금에 가까운 돈을 이자로 내게 됩니다. 본 계산기로 만기를 5년만 줄여도, 또는 금리를 0.5%만 낮춰도 총 부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면 협상 카드가 명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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