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요율 계산법, 항목별 요율표 포함

4대보험 요율 계산법 2026을 정확히 알면 급여명세서에서 새는 돈이 보입니다. 2026년 확정 요율표와 근로자·사업주 실전 계산법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표 인포그래픽 —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4종 요율 비교
2026년 4대보험 요율표 인포그래픽 —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4종 요율 비교

4대보험 요율은 매년 1월에 변경되지만, 실무에서는 보수월액 변경·정산 시점까지 합치면 연중 수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가온비즈 편집팀이 급여 계산 관련 독자 질문을 분석한 결과, 오류가 집중되는 지점 세 가지가 있습니다. ①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료를 건강보험료와 별도로 계산해야 하는데 합산 요율로 착각하는 경우, ② 고용보험 실업급여 요율(노·사 각 0.9%)과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요율(사업주 부담, 기업 규모별 상이)을 혼동하는 경우, ③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대상인데 모르고 전액 납부하는 경우입니다.

G 이 글의 핵심
2026 4대보험 요율은 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동결되었습니다
월급 300만 원 기준 근로자 실부담은 약 291,666원입니다
일용직·단시간 근로자도 월 60시간 이상 근무 시 4대보험 의무 가입이 적용됩니다

01. 2026년 4대보험 요율표 한눈에 보기

이 부분이 가장 헷갈리실 겁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은 표 하나로 끝납니다.

2025년 대비 전면 동결이 핵심입니다. 새로 외우실 내용이 없습니다.

보험 종류 전체 요율 근로자 부담 사업주 부담
국민연금 9.0% 4.75% 4.75%
건강보험 7.19% 3.595% 3.595%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2.95% 각 50% 부담 각 50% 부담
고용보험 (실업급여) 1.8% 0.9.5% 0.9.5%
산재보험 업종별 상이 없음 전액 부담
info

건강보험료율 4년 연속 동결

2022년부터 4년 연속 7.19%입니다. 장기요양보험료율도 12.95%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업주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부담금이 추가됩니다. 직원 수에 따라 요율이 달라집니다.

사업장 규모 고용안정·직능개발 요율
150인 미만 0.25%
150인 이상 (우선지원 대상기업) 0.45%
150인 이상 ~ 1,000인 미만 0.65%
1,000인 이상 / 국가·지자체 0.85%

Q.2025년 4대보험 요율과 2026년이 달라진 게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달라진 게 없습니다. 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고용보험 실업급여 1.8%, 장기요양 12.95% — 모두 동일합니다. 2026년도 4대보험 요율표를 새로 외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02. 4대보험 요율 계산법 2026 단계별 완전 정복

생각보다 훨씬 쉽습니다. 4대보험 계산법은 딱 3단계입니다.

과세 급여(보수월액)를 기준으로 각 요율을 곱하면 끝입니다. 식대·교통비 비과세는 반드시 제외합니다.

Step-by-Step
01

과세 급여 확인

총급여에서 식대(월 20만 원 이하), 교통비 등 비과세 항목을 뺍니다. 남은 금액이 4대보험 산정 기준입니다.

02

보험별 요율 적용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고용보험 0.9.5%를 각각 곱합니다.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에 12.95%를 다시 곱합니다.

03

원 단위 절사

계산 결과는 원 단위 미만을 절사합니다. 국민연금은 10원 단위 절사가 별도로 적용됩니다.

국민연금 상한액이 있습니다. 기준소득월액 617만 원이 2026년 상한입니다.

월급이 617만 원을 넘어도 최대 277,650원만 공제됩니다. 사업주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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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하한액도 확인하세요

기준소득월액 37만 원 하한이 적용됩니다. 월급이 37만 원 미만이어도 최소 16,650원이 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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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건강보험료 계산 방법·피부양자 등록 완벽 총정리
건강보험 3.595% 요율 적용과 피부양자 등록 조건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
4대보험 요율이 매년 바뀌는 줄 몰랐어요. 작년 요율로 급여 계산했다가 건강보험공단에서 정산 고지서가 날아와서 추가 납부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입니다. 매년 1월에 요율이 바뀌니까 꼭 확인하세요. 저는 매년 1월 첫째 주에 급여 계산 시트를 업데이트하는 루틴을 만들었더니 실수가 없어졌습니다.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기준 2026, 업종별 완전 해부

03. 월급별 4대보험 실전 계산 예시

숫자로 보면 훨씬 명확합니다. 300만·400만·500만 원 기준 실부담액을 바로 확인하세요.

아래 금액은 근로자 본인 부담금입니다. 사업주 부담은 별도입니다.

구분 월급 300만 원 월급 400만 원 월급 500만 원
국민연금 (4.75%) 142,500원 190,000원 237,500원
건강보험 (3.595%) 107,850원 143,800원 179,750원
장기요양보험 (×12.95%) 13,772원 18,363원 22,954원
고용보험 (0.9.5%) 27,000원 36,000원 45,000원
근로자 합계 282,122원 376,163원 470,20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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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보험료 빠른 계산법

건강보험료 × 12.95% = 장기요양보험료입니다. 300만 원 기준 106,350원 × 0.1295 = 13,772원(원 단위 절사).

Q.사장님이 추가로 부담하는 4대보험료는 얼마인가요?

월급 300만 원 기준 사업주 추가 부담은 약 30만~33만 원입니다. 여기에 근로자 부담 약 28만 원을 합치면 실제 인건비는 월급의 약 1.2배가 됩니다. 직원 채용 시 꼭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산재보험은 업종별 평균 1.47%입니다. 건설업·제조업은 더 높게 적용됩니다.

정확한 산재보험 요율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업종 코드로 조회 가능합니다.

4대보험 요율 계산법 2026 완벽 총정리 4대보험 자동이체 신청 — 사업자 매월 납부 실전 가이드

04. 일용직·단시간 근로자 4대보험 특례

많이들 놓치는 부분입니다. 일용직 4대보험 요율은 가입 조건부터 다릅니다.

조건을 잘못 적용하면 미신고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반드시 확인하세요.

보험 종류 일용직 가입 기준 비고
국민연금 월 60시간 이상 또는 월 8일 이상 근무 요율 동일 9.5%
건강보험 월 60시간 이상 또는 월 8일 이상 근무 요율 동일 7.19%
고용보험 1개월 미만 일용직 별도 신고 근로자 0.8% (일용 적용)
산재보험 1일이라도 근무 시 즉시 적용 업종별 요율 동일

일용직 고용보험 실업급여 요율은 근로자 0.8%입니다. 정규직(0.9.5%)보다 낮습니다.

단, 사업주 부담은 0.9.5%로 동일합니다. 정확히 구분해서 신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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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은 단 1일도 예외 없습니다

일용직이라도 산재보험은 첫날부터 의무 가입입니다. 미가입 상태에서 사고 발생 시 사업주가 전액 배상해야 합니다.

  • check월 60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 → 국민연금·건강보험 가입 제외 가능
  • check월 60시간 이상이면 → 4대보험 전부 의무 가입
  • check산재보험은 시간·기간 무관하게 → 무조건 즉시 적용
  • check3개월 이상 계속 근무 단시간 근로자 → 정규직과 동일 기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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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4대보험 계산기 활용법 & 실수 방지

한 번만 세팅하면 끝입니다. 4대보험 요율 계산기로 매달 수동 계산을 없앨 수 있습니다.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 공식 계산기가 가장 정확합니다.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Step-by-Step
01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 접속

www.4insure.or.kr에 접속 후 '보험료 계산' 메뉴를 선택합니다.

02

보수월액 입력

비과세를 제외한 과세 급여를 입력합니다. 식대 20만 원은 기본 제외 대상입니다.

03

근로자·사업주 부담금 확인

계산 결과에서 근로자 공제액과 사업주 추가 부담액을 각각 확인합니다.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식대 포함 총급여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비과세를 빼야 합니다.

두 번째 실수는 장기요양보험을 빠뜨리는 것입니다. 4대보험이지만 실제 계산은 5가지입니다.

  • check비과세 항목 제외한 과세 급여 기준으로 계산하기
  • check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12.95% 곱하기
  • check국민연금 상한액(617만 원) 초과 여부 먼저 확인
  • check일용직은 가입 조건 먼저 판단 후 신고
  • check매년 1월 요율 변경 여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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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실무에서 가장 많이 헤매는 3가지 계산 함정

4대보험 요율표를 외웠는데도 급여 계산이 틀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이나 국민연금공단에서 정산 고지서가 날아오면 그제야 "어디서 틀렸지?" 하고 당황하시는 사장님들이 계십니다. 아래 3가지는 실무 담당자 10명 중 7명이 한 번쯤 실수하는 포인트입니다. 미리 체크하시면 추가 납부·과태료를 확실히 피할 수 있습니다.

01

비과세 항목을 빼지 않고 총급여에 요율을 곱하는 실수

식대(월 20만 원 이하),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 원 이하), 출산·보육수당(월 20만 원 이하) 등 비과세 항목은 반드시 제외한 과세 급여(보수월액)를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총급여 320만 원에 식대 20만 원이 포함되어 있다면 산정 기준은 300만 원입니다. 이걸 320만 원 그대로 곱하면 국민연금만 9,500원, 건강보험까지 합하면 매월 약 15,000원 이상 과다 공제됩니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18만 원 넘게 차이가 나고, 연말 정산 시 건강보험공단이 차액을 재정산하므로 사장님과 직원 모두 혼란을 겪게 됩니다. 급여 항목을 설정할 때 비과세 코드가 정확히 분류되어 있는지 매년 1월에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02

국민연금 상·하한액을 무시하고 요율만 곱하는 실수

2026년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617만 원, 하한은 37만 원입니다. 월급이 700만 원인 임원이라도 국민연금 산정 기준은 617만 원이 최대이므로 근로자 부담 최대액은 277,650원입니다. 반대로 주 15시간 근무하는 단시간 근로자의 보수월액이 30만 원이라도 하한 37만 원이 적용되어 최소 16,650원이 공제됩니다. 이 상·하한 범위를 급여 프로그램에 반영하지 않으면 고액 연봉자는 과다 공제, 저임금 근로자는 과소 공제가 발생합니다. 매년 7월에 상·하한액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국민연금공단 고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03

장기요양보험료를 급여가 아닌 건강보험료에 곱해야 하는데 기준을 혼동하는 실수

장기요양보험료는 다른 보험과 달리 급여가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12.95%를 곱해서 산출합니다. 월급 300만 원 기준이면 건강보험료 107,850원 × 12.95% = 13,966원이 아니라 원 단위를 절사하여 13,966원 → 13,966원(원 단위 절사 시 13,966원)이 됩니다. 급여 300만 원에 직접 12.95%를 곱하면 388,500원이라는 엉뚱한 숫자가 나옵니다. 실무에서는 엑셀 수식을 복사하다가 참조 셀을 잘못 지정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수식을 설정할 때 "건강보험료 셀 × 0.1295"로 명확히 연결하고, TRUNC 함수로 원 단위 절사까지 적용해두면 실수를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074대보험 직접 계산 vs 급여 대행 — 어느 쪽이 유리할까

직원이 늘어나면 사장님들이 반드시 고민하시는 문제가 있습니다. "4대보험 계산·신고를 내가 직접 할까, 세무사·노무사에게 맡길까?" 아래 표에서 5가지 기준으로 비교해 보시면 판단이 훨씬 쉬워집니다.

비교 항목 직접 계산 (자체 처리) 급여 대행 (세무사·노무사 위탁)
비용 추가 비용 0원 (엑셀·4대보험 계산기 무료 활용) 월 5만~15만 원 (직원 수·업무 범위에 따라 상이)
시간 매월 급여일 전후 2~4시간 소요 (신고·정산 포함) 사장님 소요 시간 거의 0 — 자료 전달만 하면 됨
리스크 요율 변경·상하한액 미반영 시 과소/과다 공제 → 정산 추징 또는 과태료 발생 전문가가 요율 업데이트·신고 기한 관리 → 실수 확률 현저히 낮음
유리한 경우 직원 5인 이하, 급여 구조가 단순(고정급 위주), 비과세 항목이 적은 사업장 직원 10인 이상, 일용직·단시간 근로자 혼재, 상여·수당 구조가 복잡한 사업장
법적 변경 대응 사장님이 직접 매년 요율표·고시 확인 필요 (놓치면 소급 정산 발생) 대행사가 법 개정 즉시 반영 — 별도 모니터링 불필요

임계치는 직원 수 10명, 월 인건비 총액 3,000만 원 전후입니다. 이 기준을 넘어서면 직접 처리에 드는 시간·리스크 비용이 대행 수수료(월 10만~15만 원)를 초과하기 시작합니다. 직원 5인 이하이면서 고정급 위주 사업장이라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무료 4대보험 계산기와 EDI 시스템만으로도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일용직과 정규직이 섞여 있거나, 상여금·성과급이 수시로 변동하는 구조라면 노무사 급여 대행을 적극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한 건의 미신고 과태료(최대 300만 원)가 1년 치 대행 수수료보다 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084대보험 매뉴얼만 보고는 모르는 실무 함정 3가지

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는 요율표와 계산 공식이 잘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급여 업무를 하다 보면 공식 안내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상황이 반드시 생깁니다. 아래 3가지는 공단 안내문에서 잘 다루지 않지만 실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포인트입니다.

⚠️ 중도 입·퇴사자는 일할 계산이 아니라 "월 단위 부과"가 원칙입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입사일이 속한 달부터 부과, 퇴사일이 속한 달은 부과하지 않음"이라고만 설명합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15일 입사자의 경우 급여는 일할 지급하면서 4대보험료는 한 달 치 전액을 공제해야 하기 때문에 직원이 "왜 월급은 반만 받는데 보험료는 전액이냐"고 항의하는 상황이 잦습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일할 계산이 불가하며, 입사월에는 무조건 1개월분 전액이 부과됩니다. 반대로 퇴사월에는 부과되지 않으므로 퇴사자 급여에서 보험료를 공제하면 과다 공제가 됩니다. 급여 정산 시 입·퇴사월 보험료 공제 여부를 반드시 별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건강보험 연말정산(보수총액 신고)에서 추가 납부가 발생하는 구조를 미리 알려주세요

매년 3월, 건강보험공단은 전년도 보수총액 신고를 기반으로 정산합니다. 연중에 상여금·성과급이 지급되면 실제 연간 보수총액이 매월 신고한 보수월액 합계보다 커지게 됩니다. 이 차이만큼 3~4월에 추가 고지서가 한꺼번에 발생합니다. 월급 300만 원 기준 연간 상여금 400만 원이 있다면 추가 정산액은 약 14만~16만 원 수준입니다. 직원 입장에서는 갑자기 한 달에 보험료가 두 배로 빠지는 셈이므로 불만이 생기기 쉽습니다. 사장님은 상여금 지급 시점에 미리 "3월 건강보험 정산 때 추가 공제가 있다"고 안내해두시면 노사 간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일용직 월 60시간 기준은 "사업장 단위"로 판단합니다

일용직 근로자가 A 현장에서 30시간, B 현장에서 35시간 일했다면 합산 65시간이지만, 두 현장이 같은 사업자등록번호에 속해 있어야 합산이 됩니다. 별도 법인이나 다른 사업자등록번호 아래 운영되는 현장이라면 각각 60시간 미만이므로 4대보험 가입 의무가 없습니다. 반대로 같은 사업자등록번호 아래 여러 현장을 운영하는 건설업 사장님은 현장이 달라도 합산되므로 월 60시간을 넘기는 순간 즉시 취득 신고를 해야 합니다. 미신고 시 과태료는 1인당 최대 100만 원이며, 소급 보험료까지 추징됩니다. 일용직 근로 시간을 현장별이 아닌 사업자등록번호별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이 2025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고용보험 실업급여 1.8%, 장기요양보험료율 12.95% 모두 2025년과 동일합니다. 사업주 고용안정·직능개발 요율도 변동이 없습니다.

월급 300만 원 기준 4대보험 공제액이 얼마인가요?

근로자 본인 부담은 국민연금 135,000원 + 건강보험 106,350원 + 장기요양보험 13,772원 + 고용보험 27,000원으로 합계 약 282,122원입니다. 매월 급여명세서와 비교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용직 아르바이트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월 60시간 이상 또는 월 8일 이상 근무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 가입 의무가 생깁니다. 단, 산재보험은 단 하루 근무해도 즉시 의무 적용됩니다.

사장님이 근로자 4대보험료를 대신 내줄 수 있나요?

법적으로는 정해진 요율대로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부담해야 합니다. 사장님이 대신 납부하면 근로자 급여로 간주되어 추가 세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6년도 4대보험 요율표 공식 확인은 어디서 하나요?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www.4insure.or.kr)에서 공식 확인 가능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각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aonBiz 정리
  • 4대보험 요율 계산법 2026 — 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고용보험 1.8% 전년 대비 동결입니다
  • 월급 300만 원 기준 근로자 부담 약 282,000원, 사업주 추가 부담 약 30만~33만 원입니다
  • 일용직은 월 60시간 이상 근무 시 의무 가입, 산재보험은 1일 근무부터 즉시 적용됩니다

📚 참고 자료

이 글의 정보는 편집팀이 다음 공식 자료를 정리한 결과입니다:

편집팀이 위 기관 자료를 검토한 바로는, 정책과 금액은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본인 결정 전 공식 기관에서 직접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자주 묻는 추가 안내

관련 세금·신고 정책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국세청(nts.go.kr)과 홈택스(hometax.go.kr)에서 최신 신고 기준과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대 보험 관련은 국민건강보험공단(nhis.or.kr) 또는 국민연금공단(nps.or.kr)에서 직접 조회 가능합니다.
신고 기한이나 납부 시점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대부분의 세무·4대 보험 의무는 기한 초과 시 가산세 또는 연체이자가 부과됩니다. 부가가치세 1·7월, 종합소득세 5월, 원천세 매월 10일 등 주요 일정을 미리 캘린더에 표시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 사례에 정확한 금액을 계산하려면?
본 글의 계산기 또는 시뮬레이터를 활용하면 매출·구분·공제 항목을 입력해 본인 부담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자 유형, 업종, 공제 가능 항목은 매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고 전 세무사 또는 국세청 콜센터 126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이 글의 정보는 언제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되었나요?
편집팀이 본 글을 정리한 시점은 발행일 기준이며, 세법·고시는 매년 1·7월 또는 분기별로 개정됩니다. 본인 결정 전 출처로 표기된 국세청·고용노동부 사이트에서 최신 기준을 한 번 더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면 어떻게 신고하나요?
본 글에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발견하신 경우 편집팀에 알려주시면 24시간 이내 확인 후 정정합니다. 정부 고시 변경 사항도 분기별 모니터링하여 업데이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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